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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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포탕·매생이탕·짬뽕·손말이고기…광화문 금호아시아나 인근 '줄 서는 맛집' 줄 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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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홈페이지관리자 | 작성일 18-01-17 11:15 | 조회 218회 |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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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리만 아는 회사 맛집
서울 광화문 금호아시아나그룹 본사 근처에는 역사가 오래된 맛집이 많다. 그만큼 입소문이 난 곳이 많아 주변 다른 회사 직장인과 ‘자리 경쟁’은 피할 수 없다.

어떤 날은 30분 넘게 줄을 서야 할 때도 있다. 그럼에도 ‘안 먹고는 못 배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맛집이라는 게 직원들의 얘기다. 금호아시아나 직원들이 추천하는 인근 맛집을 소개한다.

금호아시아나 본관 건너편에 있는 전남 토속음식점 ‘신안촌’은 연포탕과 매생이탕으로 유명하다. 오래된 한옥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신발을 벗고 방석 위에 앉는다. 언뜻 보면 고령의 부장들만 찾을 것 같지만 젊은 김과장 이대리도 많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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